[한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성남 소재 유일 자택이 29억 원에 매각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0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김희경 여사가 소유했던 성남 소재 아파트가 시장에 나온 지 5개월 만에 29억 원(약 196만 달러)에 매각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번 소유권 이전은 지난 목요일에 완료되었습니다. 해당 주택은 정부의 부동산 가격 급등 억제 및 시장 정상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2월 매물로 나왔던 것입니다.
매수인은 대통령 부부를 채권자로 하여 최대 17억 8천만 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는 잔금이 치러지기 전까지 대통령 부부가 매수인에게 해당 금액만큼 대출을 해준 형태를 띠고 있으며, 잔금은 오는 10월경 지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아파트 매각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1주택자로서 매각 의무는 없으나, 부동산 시장 정상화 정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